농작업 지원단
- 작성자 홍**
- 작성일2025-10-21
- 조회수66
농사일에 기계가 필수이지만 영세 농가나 고령인 부모님은 농사 짓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러나 편하게 부담없이 도와주는 분들이 있어 칭찬 합시다. 에 글을 올립니다. 몇 해전에 농사를 지을때 가족끼리 땅을 파고 비닐 씌우고 모든 작업을 힘들게 했었습니다. 그러나 우연히 알게된 농업 기술센터에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이용 3년차 접어들고 있습니다. 고령이고 여성 농민인 저희 엄마가 편하게 농사를 짓게 해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일도 내일처럼 꼼꼼하게 일해주시고 엄마의 많은 일손을 덜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주말 토요일에 이용할수 있는 서비스를 늘려 주셨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