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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주태진 주무관님, 좋은 인연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장**
  • 작성일2018-11-04
  • 조회수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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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순창” 이라는곳이 낯설지 않은거 같다.

작년에 중앙대에서 사진하는 사람들과 단체로 순창 전통장 체험이 인연이 되어

11월2일 순창 방문이 3번째 방문이기 때문이다.

금.토 차량의 정체도 심하지만, 속초에서부터 순창까지의 거리는 편도 467km

왕복 1000km정도의 장거리를 여행을 1박2일로 떠났다.

장거리 임에도 우리 일행들은 행복하고 가슴깊이 아름다운 경험과 인연을 맺고

돌아왔기에 피곤함도 잊고 모두들 즐거워 하고 있다.

그 즐거움의 한 몱에는 주말 아침 6시부터 저녁 늦은시간까지 이번 행사를 주관

하고, 친절함과 철저한 계획속에 우리 일행을 편안하고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준

“주태진” 주무관이 있었기 때문이다.

애향심과 공무원의 본분을 넘어 그 이상으로 친절함과 우리 음식의 중요성과 순창

고추장의 이모저모를 이야기 해주고, 고향의 사투리가 썩인 정감있는 목소리가

1000km를 달려온 지금, 피곤함도 잊은채 우리를 행복하게 하여준 주 주무관님께

고맙다는 인사를 남깁니다.

반신반의 따라왔던 사람들도 세미나실에서의 산분해간장에 대한 영상을 보고 놀랍고

순창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 우리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입맛에 딱 맞게 만들어진 밥상과, 두군데로 나뉘어서 체험을 한 장 담그기며,

동네가 떠나갈둣한 웃음속에서 장을 만들고, “우리꺼는 좋은 것이여”라는 말이 실감

나는 체험 이었습니다.

향가 터널에서의 고교시절의 복장을 하고, 40여년의 세월을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로

돌아가게 한 즐거운 추억 이었고, “초연당” 에서의 식문화 체험과 한옥체험으로 저녁의

윷놀이 체험으로 더많은 추억 거리를 만들어 주어서 더욱 행복했었습니다.

새벽 6시30분 식사 준비를 해주신 초연당 사장님과 실장님, 주방 여사님께 감사하며,

아침 일찍 아침 식사를 준비 해주신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강천산 꼬마단풍을 눈과

마음과 사진기로 만끽을 하고 , 속초에서 사진을 찍는 “속초 청보사진회” 사람들은

그 아름다운 모습을 놓치지 않으려고 셔터를 누르며, 주차장 집합시간이 10시30분이

너무 짧다는 아쉬운 소리를 하면서도, 세상에 태어나서 “아! 예쁘다, 멋지다” 소리를

하루에 가장 많이 하고, 들었던 날인거 같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돌아 나오는데, 주말이라 자동차들이 입구에서부터 밀려 있는 것을

보고, 주 주무관님이 아침일찍 서둘러야 한다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또한 친환경농장 체험에서의 더덕화분과 천연염색손수건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를 동심의

세계로 가서 즐거운 추억거리가 되었습니다.

버스가 안보일때까지 뒤에서 손을 흔들어 주시는 주 주무관님과 초연당 사장님의 모습을

뒤로하고 헤여짐의 아쉬움을 애써 달래며, 버스안에서는 “주태진”주무관 과의 1박2일 동안

친절한 안내와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우리를 안내한 이야기가 오가면서, 다시한번 고마움

을 전하면서, 좋은 인연 계속 이어질수 있기를 바란다는 주 주무관님의 말씀처럼 좋은 인연

갖고, 항상 날로 번창하는 순창군이 되기를 기원하며,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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