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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순창군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님, 김은주 선생님 칭찬합니다.

  • 작성자 류**
  • 작성일2022-12-28
  • 조회수154

안녕하세요^^ 

저는  순창에 이사온지는 1년정도 된 3살 7살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이저 곧 초등학교에 입학할 첫쨰아이가 숫자도 글도몰라서 교육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교사 였던 저도 자신의 아이를 가르친다는건 쉽지 않았어요 

아이에게 화를 내게 되고 그런 제모습에 또 힘들었어요.

그러던중 우연한 기회로 다함께 돌봄센터를 알게 되었고 

처음에는 뭐라도 시켜보자는 맘에 상담을 받았는데

확신에찬 걱정하지 말라는 센터장님 말씀에 맘이 조금 놓였고 아이를 보내기 시작했어요.

유치원 마치고 퇴근전까지 두시간 정도요 

아이가 안가려고 하면 어쩌나 걱정도 했는데

공부만 하는게 아니라 요리나 만들기 같은 활동을 하니까 아이가 좋아했어요.

지금 3개월 정도 되었는데 무엇보다 좋은것은 아이 표정이 많이 밝아 졌어요.

엄마도 유치원 선생님도 모르는 자기 맘을 김은주 선생님이 알아준다고 했어요 (감동)

1에서 10까지 세는것도 어려워하며 거부하던 아이가 

어제는 거실에 부쳐좋은 숫자판을 보고 스스로 100까지 세며 자랑했어요(감동)

이제는 받침없는 글도 조금식 읽기 시작하고 등원길 간판을 보며 관심을 보이며 물어보기도 하구요

이렇게 보내며 비용은 무료였어요. 비용이 있다해도 하나도 아깝지 않았을거에요.^^

예전에는 약간의 부모 부담이 있었다고 알고 있는데 잘은 모르지만 센터장님께서 

여러 공모를 통해서 그 부분을 매꾼다고 들었어요.

순창에 이렇게 아이를 믿고 맏길때게 있어서 너무 좋고요^^*

돌봄센터장님 김은주 선생님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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