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가공을 실천하는 기술센터를 칭찬합니다.
- 작성자 이**
- 작성일2024-08-20
- 조회수208
저는 살기좋은 순창에서 살고있는 여성가공창업인입니다.
제가 인생을 살면서 지금처럼 바쁘게 즐겁게 살아본 적이 있었는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식품을 전공하고도 멀게만 느껴졌던 가공제품 개발이 2020년 순창군이 제조원으로 변경이 되면서 부터 저에게 기회가 온듯합니다.
다른시군구보다 체계적인 가공교육을 이수하고 브랜드개발과 전문적인 가공제품 개발까지 하게되었습니다.
교육만해주는게 아니라는 큰 매력인 듯 합니다.
제1가공센터에서는 즉석된장국을 개발하였고 제2가공센터에서는 미나리과채주스를 개발해서 판매해보려고 합니다.
미나리 블루베리 농사만 지었던 제가 순창군의 도움으로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창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창업하는 곳에서는 다른 농업인의 가공제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모든 것에 대해 군수님과 기술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조그만한 불평불만이라도 귀기울여주셨던 장성용과장님, 아픈몸을 이끌고 가공제품 개발상담과 총괄을 맡고있는 김윤순경력관님과 가공장비를 활용해서 제품을 만들어주는 김진우주무관 그리고 HACCP인증 준비와 인증받기까지 생산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위은솔선생님 가공센터 위생관리에 철저히 최선을 다해주시는 양기환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이 오래도록 한팀이 되어 가공하는 농업인들에 큰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1,2가공센터가 있어서 행복한 농업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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