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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요즘 이런 공무원이 ....

  • 작성자 이**
  • 작성일2015-11-10
  • 조회수5118

금일 저는 가족과 함께 강천사 단풍 나들이를 갔습니다.

정신없이 사진을 찍는동안 핸드폰에서 면허증과 신용카드가 분실된줄도 모르고

집에까지 왔는데, 카드회사에서 분실물 습득 메세지가 들어와 광주에서 급히 강천사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맞겨 놨다던 매표소에 가보았지만 습득물은 없었고, 관광 안내소로 가보라 하여

안내소로 갔지만, 안내소 직원들은 모두 퇴근한 뒤였습니다.

찾을길이 막막하여 군 관광과로 연락하여 근무한 직원의 신상을 알게되여 집이

전주인 태원애님께 연락을 하여 다시 강천사 안내소까지 와서 그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다시 분실물을 찾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하여 요즘에도 이런 공무원이있나 싶어 이 고마운 글을 올립니다.

군수님 태원애님을 많이 칭찬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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