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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여성전용화장실

  • 작성자 정**
  • 작성일2025-11-04
  • 조회수101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토요일(1일) 강천산과 강천사를 다녀왔습니다. 주차를 하고 걸어가며 등산 전에 들를 화장실을 찾았습니다. 매표소 전에 ’여성전용화장실‘이라고 건물 위의 간판이 보였습니다. 여러 곳을 다녔지만 여성전용화장실은 처음이었습니다. 인파가 많은 곳은 여자화장실은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이 일반적 모습입니다. 그런데 강천산은 주차장부터 곳곳에 화장실이 있어서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건물 안은 깨끗하고 조용하고 쾌적했습니다. 따뜻하게 데워진 비데가 밖의 한기를 녹여주어서 좋은 음악을 들으며 여유 있게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기분 좋은 여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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