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청 주태진 담당관과 박치혜 해설사를 진지하게 칭찬합니다.
- 작성자 백**
- 작성일2018-04-09
- 조회수1294
안녕하십니까? 저는 2018년 4월 8-9일 순창 고추장투어에 참여한 사진작가 백승휴입니다. 지난번 투어의 인연으로 다른 멤버들 40여명과 함께 재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종일관 친절이 몸에 베어 있는 분들이었습니다. 까다로운 사진가들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임해주며 모두를 만족시켜 주었습니다.
두번째 방문으로 반복적인 행사가 이뤄질 것이란 예상을 깨고 다양한 이벤트로 참여자 모두를 만족시켜 주었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명인들의 장담그기 체험과 다양한 체험장, 그리고 식당에서의 맛난 음식들의 기억은 잊지 못할 겁니다. 순창의 전통을 지키려는 많은 분들의 노고에 의해 이뤄어지고 있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주태진 담당관의 말이 귓가에 맵돕니다. "전통을 지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이들에게 전통음식에 익숙해진다는 것은 몸이 기억하게 해야 합니다. 체험이 답입니다." 참여자들을 봉사했던 많은 공무원들이 한마음이란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포토테라피 연구회 멤버 모두는 직원들의 친절과 전통음식의 맛에 감동하고 돌아왔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