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님은 좋으시겠습니다
- 작성자 이**
- 작성일2015-08-08
- 조회수5528
울산방송 "올보이가 간다 " 출연자로 참여했던 사람 중에 한명 이승희입니다 .
여러가지로 협조해주신 군수님이하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봉철 계장님의 따뜻하고 새심한 배려는 감동이였습니다.
예를 하나들자면 향가터널 앞 폐선위에 다리를 멋지게 꾸며 놓은 곳에서 촬영을 하는데
한여름낮의 따가운 태양빛은 출연자로선 두려웠습니다
물론 제작진들은 더욱 힘들겠지요 터널안이 시원해서 이야기 하는 부분을 촬영하면 시원해서 좋겠더만 음향과 조명등등 여러가지기술적 문제가 있나 보더라고요
제작진들은 출연진들도 배려해야 하고 고민을 했었겠지요 그때 정봉철 계장님이 장소섭외로 식당으로 가셔서 양해를 구하셨나 봅니다
계장님께서 전화로 연락하시면 될텐데 따가운 햇살아래 걸어서 와서 장소 섭외를 말씀 하시더라고요
전화 번호를 몰라서 작열하는 태양열 아래 걸어서 와서 알려 주시나 했는데 촬영이 많이 진행중이면 별 의미가 없을것 같아 오셔서 상황을 보고 말씀하려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때 마침 막 촬영을 시작하려고 할때 였거든요
깊고 세심한 배려에 감동이였습니다 .
한가지만 봐도 열가지 백가지를 아시겠지요?
군수님은 복도 많으십니다 이런 분과 군정을 이끌어 가시니 든든하시겠습니다 .
순창은 앞으로로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정봉철계장님의 푸근한 미소와 세심한 배려는 순찬의 강열한 이미지를 심어 주었습니다
계장님 덕분에 순창으로의 추억여행은 더욱 행복했습니다
사람으로 부터 느끼는 행복감은 여행의 어떤 멋진 풍경보다 기억에 오래남는 추억이 될것입니다 다시한번 깊이 감사 드립니다
순창 !! 홧팅!!
순창 고추장으로 뜨거운 여름 화끈하게 이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