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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2017.10.7(금) 당직자 최희훈(?) 직원님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이**
  • 작성일2017-10-10
  • 조회수1941

저는 201. 10. 7일 오후 3시쯤 강천산 군립공원에 갔습니다.

긴 명절 전후 대한민국 주부들은 정말 고달픕니다.

순창에 대한 좋은 이미지로.. 숲에서 심신의 피로를 풀려고 갔는데...

오히려 너무 화가나고 어이없고 억울해서순창군청 당직실에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 날, 주차의 긴 행렬의 시간을 견디고...마침내 우리 차 앞에 단 두대의 차가 있을 때

저는 먼저 내려서 주차장 빈 곳에 들어가 기다리고 있는데

주차관리 하는 직원으로부터 많은 사람들 앞에서 차례를 안지킨다고 큰소리로 모욕을 당했으며,

빈 자리가 있었음에도 우리 차를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심지어주차봉으로 위협행동까지 받았기 때문에

저는 무척 화가났습니다...

1. 순창을 찾은 관광객에게 소리를 지르는 직원
2.빈자리가 없으면 만차 표시를, 빈자리가 있으면 차례대로 차를 들여보내야 하는데도 감정적으로 차를 들여보내지 않은 등 민원인에게 갑질하는 직원
3. 심지어 주차봉으로 삿대질을 하며 위해를 가하는 직원에 대한 인력관리 책임에 대해 문의하려고

순창 군청 당직실로 전화한 상황이었습니다.

당직자 직원분은실제로 아무 죄도 없는데도..." 그러셨어요? 죄송합니다" 하고 먼저 정서적 공감을 해주셨고,

일이 해결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해당과 해당계의 계장님께 연락드려 주셨습니다.


이렇듯 현장에서 불편 신고를 하는 민원인에게 민원인 입장에서 생각해주고,

신속하게 연락해주는 직원,

솔직히..타지에서 기대를 가지고 간 순창에서

순창에 대한 기억 중에 이 직원 밖에는 좋은 기억을 가지게 해준 분이 없었기에

칭찬하고자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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