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이계장님을칭찬합니다
- 작성자 김**
- 작성일2016-12-30
- 조회수3300
보건 의료원 2층 박대이 계장님과 간호사님들을 칭찬 합니다
저는 희기성 난치병으로의료원에 입원을 종종 하곤 합니다...
입원을 하다보면 모르는 사람들과 어쩔수 없이 동거 (?) 아닌 동거를 합니다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과 생활을 하다 보면 종종 크고 작은 일들이 일어나곤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내맘 같이 안아서 짜증이 나거나, 화가 나서 울때도 가끔 있습니다
워낙 통증이 심하게 오다 보니 낮과밤 새벽을 가리지 안고 통증 와서 모르핀을 여러번 맞아야 되서
병실 사람들 에게 민폐 아닌 민폐를 주는 상황이 오곤 합니다 낮에는 그래도 괜찮치만 새벽엔 간호사님도
병실 사람도 너무 죄송한 상황이 오곤하죠
근데 문제는 가끔 이기적인 사람들이 있다는겁니다
옆에서 보고 있으면 정말 말도 안된다 할정도로 상식 이하인 사람들이죠
근데 박대이 계장님과 간호사 님들은 그런 사람들 에게도 늘 한결 같았습니다
욕하는 사람들 한데는... 죄송합니다.고개를 숙이.
짜증내는 사람들 한테는 ...같이 공감을 해주시고
이유없이 트집을 잡는 사람들 한데는...부드러운 말투화 환한 미소로 상황을 종료 하십니다
그 말도 않되는 환자들의 이유 없는 트집을 전부 무시 할수 있는데 늘 미소로 대응 하십니다
박대이 계장님은 항상 밝은 미소로 대화를 하십니다 그리고 늘 저에게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십니다
한시간에서 두시간 심한 돌발 통증이 오면 모프핀을 여러번 맞아도 늘 지옥을 왔다 갔다 합니다
그때 마다 늘 마음이 약해지고 서럽고 짜증나고 마음이 복잡해서 울때가 많았는데
박대이 계장님이 늘 용기를 주시고 좋은 말씀을 해주십니다
계장님의 그런 말씀들이 저에겐 많은 힘이 되곤 합니다
언제나 감사하고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박대이 계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 하시고 늘 그미소 변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