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장수연구회의 서장은 주무관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김**
- 작성일2016-11-25
- 조회수3473
저는 11월 14일 부터 17일(3박 4일)간 순창군이 운영하는 '건강장수 연구회'에서 당뇨 학교 제 4기를 수료한 김성록(62세)입니다.
교육 기간 내내 미소를 동반한 친절함으로 책임을 다하던 서장은 담당관을 칭찬합니다.
교육생 연령대는 60~70세가 주축을 이루는데, 담당관은 20대로서 다소 문화적차이나 의사소통문제점이 예상 되었으나, 그의 주 무기인 미소와 친절로 극복하면서 오히려 교육생들의 교육 분위기역시 압도해가는 일련의 행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저 역시도 의사소통이 안되서 짜증이 날법도 한데, 끝까지 인내를 가지고 부모님처럼 여겨준 참된 공직자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끝으로 건강 장수 연구소와 서장은 주무관의 앞길에 발전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