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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보건의료원 장례식장 박봉춘 실장님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김**
  • 작성일2020-09-08
  • 조회수288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작되는 극한 상황 속에서 8월 23일 시모님 상을 당했습니다.

어머님이 전주에 계시다가 별세하셨지만 고향이 순창이라 자녀들의 의견에 따라 순창에서 장례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순창에는 장례식장이 여러곳 있더군요 . 시동생의 권유로 의료원 장례식장을 택했습니다.

아침 일찍 도착해보니 다른 분 발인 중이더군요.

직원분이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양해를 구하고 청소와 소독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장례절차를 친절하게 안내하며  3일동안 불편사항이 있냐고 묻고 식당음식도 상하지 않나 꼼꼼히 챙기고 특히 장례의식중 염을 하는데 성심성의껏 모시는 모습에 상주들이 위안을 받았습니다.

그 분이 바로 박봉춘 실장님이더군요.

너무 감사합니다. 또 무더위에 주방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신 어르신 두 분도 고맙습니다.음식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저희 부부도 자체2주간 자가격리를 마치고 이제 일상생활을 시작했습니다.어머님을 잘 보내드릴 수 있게 도와주신 박봉춘 실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 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순창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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