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쉴랜드
- 작성자 정**
- 작성일2025-02-06
- 조회수210
귀농 4년차 아직도 거처를 마련하지 못해 손님이 온다하면 못 오게 할 수도 없고 참으로 난감합니다 지난 설 연휴 때 자녀들이 온다기에 여관에서 지내게 할 수도 없고 가끼이 쉴랜드 방갈로가 있기에 다행이다 싶어 전화로 문의했습니다 미리 예약해야 함에도 담당자께서 처한 상황을 이해하시고 배려해 주셔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방갈로에서 가족과 함께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담당자께서 젊은 분이었는데 사려깊게도 탄력적인 운영으로 명절 숙박을 해결 해 주셔서 참으로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쉴랜드 방갈로 담당자님을 칭찬하고 싶어 글을 올렸습니다 눈속의 아름다운 쉴랜드 방갈로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