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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용궐산,체계산 좋읍니다.

  • 작성자 유**
  • 작성일2021-06-08
  • 조회수106

 6월8일에 체계산을 다녀 왔읍니다, 주변에서 추천을 받았읍니다(광주에 사시는분으로부터) 예상보다 좋았읍니다, 지금도 일부 시설을 하고 있는데 너무 훌륭합니다, 우리고장에 이런 좋은 시설이 있고 잘 운영되는데 자부심을 느끼고 외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읍니다.

그런데 6월1일에 용궐산에 올랐다 좀 고생?을 하였지요. 아직 개발중인걸로 보였는데 등산로 안내 표지판을 정비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방향 거리가 안맞는듯? 전체 등산로 현황도를 3-4곳정도에 보강하고 이정표를 좀 정확하게 해주시면 많은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듯 합니다.

 추가로 순창군청의 관할은 아니지만 지역내 임으로 건의합니다

6월1일에 아침에 회문산에 30여년만에 등산코자 입구로 갔으나 휴양림 관리자들로 부터 휴일이라고 출입을 거절 당했읍니다.물론 다른 방향으로 올라갈수 있었지만 발길을 돌렸읍니다. 휴양림내의 시설을 이용하는것도 아닌데 회문산 등산로에도 들어갈수 없다. 이건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본인들 쉬는날이다라는걸로

 기상악화, 산불위험기간 등에는 충분하게 이해합니다. 근데 매주 화요일에 본인들이 쉬니까 등산로를 폐쇄한다는건 아주 나쁜 운영입니다. 순창군에서도 강천산 체계산을 매주 하루씩 정해놓고 쉰다고 출입을 막나요? 우리나라 국립공원 도립공원 시군에서 운영하는 공원 유명산들에 매주 하루씩 쉬는데는 없는걸로 압니다.  입장료도 1000원씩 받는답니다. 요즘 국립공원을 비롯 전국 비슷한 시설을 입장료가 없지요. 해당기관에 강력한 조치를 촉구합니다. 순창지역을 사랑하고 아끼는 대다수 국민들에게 안좋은 인상을 줄뿐입니다. 미안하지만 저는 순창지역이 이렇게 좋아지리라 기대 하지 않았읍니다. 순창군민 군청에 관계공무원분들 그리고 군수님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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