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칭찬합시다

전라북도 귀농귀촌 박람회를 다녀와서

  • 작성자 차**
  • 작성일2016-07-03
  • 조회수4078

7월1일 부터 서울 양재동에 소재한 aT센터의 1층 전시장에서 열렸던 전라북도귀농귀촌박람회가 7월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억수같았던 빗속을 뚫고 첫날 부스를 방문했습니다.그리고, 마지막날 있었던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정책 설명회 참석차 다시 박람회장을 찾았습니다.
2시간 분량의 내용을 1시간 이내에 완벽하게, 그리고 여유있게 마무리 해주신 순창군귀농귀촌담당 계장님의 깔끔한 설명회는 순창군의 위상을 한껏 높인것 같아 순창으로의 귀촌결심을 한 마음을 한층 다져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부스로 돌아와서는 세부적인 궁금증에 대해서 계장님이하 젊으신 두분 주무관님들의 초지일관 귀농귀촌예비인들의 입장이 되어 응대해주시는 친절한 답변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귀촌2년차 선배이신 김태현 선생님의 친절한 환대가 마지막날 순창행사에 참석하게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김태현선생님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더불어서, 오늘날 제가 순창으로의 귀촌결정에 가장 크고 좋은 영향을 주신 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의 이수형소장님이하 스탭분들의 열정적이고 오감을 열고 열린마음으로 작은 의문 하나까지도 소홀하게 넘기지 않고, 늦은 밤까지 들어 주시고 끝까지 솔루션을 제공해 주려고 노력해 주신 노고에 대해서 늦었지만,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순창귀촌학교를 필두로 전북, 전남, 경북등 5개 시군에서 개최했던 귀농귀촌교육에 참가해보니, 순창군처럼 체계적인 귀농귀촌지원센터 같은 상설교육기관이 없었고, 귀농귀촌자들을 바보 변두리 취급하는것 같은 농업기술센터나 그 안에서 그들끼리 헤게모니 게임에 빠져있는듯한 귀농귀촌협의회에서 주관하는, 겉은 번듯해 보였으나, 급조된 듯한 교육프로그램과, 그들의 상업적인 도구로 귀농귀촌예비인들을 이용하는것 같은 느낌을 종종 경험하게되니, 진정 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의 열정적이고 귀농귀촌교육생을 중심으로 진행한 군더더기 없는 맞춤식 열린교육프로그램이 더 없이 그리웠습니다.
역시, 귀농귀촌지원은 현 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가 최고다라는 생각을 하게됨은 물론, 이러한 귀농귀촌지원센터의 노하우가 순창군이 타시군과는 달리 귀농귀촌관련 여러 단체들이 귀농귀촌예비인들의 입장이 아닌 본인들의 이해득실에 따라 이합집산하는 듯이 보이는 불미스런 행태들로 부터 자유스러워짐으로써, 순창군의 귀농귀촌지원이 보다 내실있게 자리잡을 수 있으리라 감히 생각해봅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6월 24일 부동산 취•등록 관련해서 편안한 미소로 친절하게 상담해 주신 미모의 두분 순창군청 취•등록세 담당 주무관님들께도 늦었지만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귀농귀촌자들에게 순창군의 문을 열어 주시는 귀농귀촌담당계장님이하 친절한 주무관님들(김태현선생님 포함), 취•등록세관련 상담을 해주시는 성실한 주무관님들, 그리고 열과 성을 다해주시는 귀농귀촌지원센터의 소장님이하 스탭분들의 건강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