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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너무 억울합니다

  • 작성자 김**
  • 작성일2026-02-12
  • 조회수44

저는 2013년에 토지를 구매하여 행정절차에 따라 합법적으로 집을 지어 오늘날까지 잘 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날벼락입니까? 집 바로앞에 다가 높이 8M 되는 대형 스마트팜 비닐하우스가 설치된다고합니다. 만약 비닐하우스가 설치가 될경우 저희 집 전면에 햇빛 가림 ,비닐하우스 빛 반사, 비올때소음 등등 여러가지로 피해를 입는다고 생각합니다.창문 현관 마주보게 되어서 심각한 생활 불편도 예상됩니다 저희는 해당 사업 자체를 무조건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주거지와 너무 근접한 현재의 설치 위치가 문제라고 판단하여 그동안 비닐하우스 위치 조정이나  주택 매수 등 여러 대안을 놓고 협의를 진행해 왔는데 최종합의도 이르기 전에 사업자 측의 일방적으로 중장비를 투입해 공사를 강행하려 하였고 이로 인해 큰 갈등이 발생한 상태입니다.  행정에서는 현장방문을 하여 입지여건을 확인했더라면 인허가가 나올 수 없는 상황인데 만연히 탁상행정으로 인허가절차를 진행하다보니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도비40% 군비 10% 를 보조받아 사업을 실시하는데 민가 바로 앞에 비닐하우스가 설치되는게 맞읍니까? 너무 부통이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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