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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군립공원관리 입장료 받는 곳 너무 내려온거 아니에요?

  • 작성자 김**
  • 작성일2024-08-11
  • 조회수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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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방자치제에대한 눈 높이가 많이 높아져있습니다.

 

지자체에서 자체 물놀이장을 무료 또는 1~2000원으로 운영하거나(나주 무료운영, 무안 2자녀이상 무료,  영암 군민1000원. 2000원)

 

지역내 유료시설에 계약을하고 한시적으로 무료로운영(강진)을 하거나 하는 추세인데

 

순창은 여름  손님을 맞기위해 기존에 군립공원  내 무료이용가능한곳을 7월 21일부터 매표소를 설치하고 돈을 받기 시작했네요.

 

더군다나 군립공원 상가지역에는 상가이용객에는 뒷문을 이용해 무료 이용이 가능토록 하기도 하군요.

 

지역상권과 유대관계 때문에 암암리에 그러는건지 공식적으로 이용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이재명 경기 전 도지사가 2019년에 계곡불법 영업에 경종을 울렸던게 생각나네요.

 

시민의 계곡 시민에게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멀게만 느껴지네요.

 

인근에 친인척도 있고 요즘 잦은 방문으로 지역상품권 2000원짜리가 40장 넘게 모여서 즐거운 마음으로 갔다 돌아왔네요.

 

시대와 역행하고 있는건 아닌지, 문화관광도시 순창보다는 지방제정 세입을 위해 그러는지 많은 의문이 드네요.

 

첨부파일은 그간모은 상품권과 7월 21일에 생긴 봉이 김선달 매표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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