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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건의드립니다

  • 작성자 우**
  • 작성일2024-12-16
  • 조회수145

일욜 대전에서 순창시 여행을 갔습니다

용월산하늘길, 

마침 눈까지 내려 넘넘 좋았고 꼬불꼬불 만들어놓은 바위길이 넘 좋아 감탄~ 

그리고 출렁다리로~ 

근데 5명이서 깜짝놀랐습니다~다리위에서 한분이 근무하고 계시네요~ 모두가 한마디씩~ 이 추운데 간이 초소라도 지어 작은난로라도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더 중요한 한마디~~  저거 사람이 지시한거 맞아? ~~ 더 심한말은 생략 ㅎ~ 웃으면서 글을쓰지만 지나가는 모든관광객의 생각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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