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실 직원분에게
- 작성자 박**
- 작성일2021-04-11
- 조회수101
안녕하세요, 전 어제 4월10일에 순창에 가서 스쿠터 전 무릎이아파 채계산 출렁다리는 가질 못하고
집사람하고 인터넷을 보니 스쿠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스쿠터 타는데 가보니 직원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물론 스쿠터는 1시간 무료라고해서요 즐거운 스쿠터를 타고 유채밭을 구경하고 즐겁게 1시간정도를 힐링하
고 점심이 조금 늦어서 한참을 순창군을 배회하다 화장실 볼일이 생겨서 군청가서 볼일을 보고 민원실을 보니
공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일하고 계신 공무원되신분을 찾게 되었어요 .
그래서 들어가서 오른쪽에 계신분보고 휴일인데 애쓰시네요 그랬더니 나와서 방갑게 나와주셔서 그분보고 점심시간이 됬는데 공무원되신분들께서는 점심시간을 어디서 다들하시나요. 아니면 맛집이 이 근방에
어디에 있나요 , 그랬더니 민원실 안에서 친절하게 말씀한것도 모자라 따라 나오셔셔 다른데 이곶 저곶 잘
설명을 해주셔서 그중에 한곶 대궁이라는 식당에 가서 점심을 참 맛있게 먹고 발효소스토굴이란 곶을
잘 보고 왔습니다. 아무쪼록 그분 아니 순창 공무원되신 그분 너무 친절하게 하셔서 저희 집사람도
고맙다고 표현좀 하라해서~ㅎ 올려봅니다 부디 건승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