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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공동 화장실 청결 문제

  • 작성자 김**
  • 작성일2023-03-13
  • 조회수99

몇일전 고향 순창에 들렸습니다.

장마당에서 맛있는 순댓국 한그릇 먹고 나와 화장실에 들렸습니다.

들어 서자마자 역겨운 냄새에 토할뻔 했습니다.

세재,소독약풀어 한달에 한번이라도 씻어 냈다면 그렇게 더러운 냄새는 안날듯 싶습니다.

우리나라 어느 지방을 가든 화장실만은 청결하다 못해 향기마저 느껴지는데~~

1년전 강천산 여행을 친구들과 같이 간적이 있었는데,  주차장에 있는 화장실에서 밖에까지 냄새가 넘 심하게나서 관리팀에, 원인분석좀 해 보라고 부탁까지 한적이 있읍니다.

여행을 다니다 보면

향기가 나는 화장실 관리하는걸 보면 늦은 밤에 소독약, 세재풀어 불려가며 구석구석까지 청소하는걸 목격했습니다.

안동시 어느 관광지에서~~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이레도 찌든때 불려 씻어내면 나을듯합니다.

사람이 붐비는 터미널, 시장, 구석진 해변가에 화장실도 너무너무 관리잘하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인데.

들어서면 상쾌한 향수에, 음악나오고, 난방에 온수나오고, 어느곳엔 비데도 있던데~~

그렇게까진 아니어도 청결과 냄새만이라도 신경써 주셨음 합니다.

객지 친구들과 고향 찾을때 낮부끄럽지 않게요.

요즘 노인 인력도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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