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의 이미지를 흐리는 화탄매운탕을 고발합니다...
- 작성자 안**
- 작성일2024-07-23
- 조회수186
전북 순창군 유동면 화탄길 1
화탄매운탕
063-652-2956
저는 임실호국원에 아버님 뵈려 18년째 매달 한번씩 순창을 방문합니다.
2024년 7월 22일 오후 1시 30분경 화탄매운탕을 수년째 방문한 저로는 거주지는 광주이나
어머님을 모시고 영광에서 1시반 30분을 달려 어머님이 원하셔서 저는 사실 그닥
옛날에는 씨래기를 사용햇는데 지금은 다른걸 사용하고 식감도 별로고
위생면에서도 그닥이고 뚝배기를 타서 음식이 나와 민원생기는것도 자주보고
하지만 어머님이 원하셔서 방문했는데 식당을 들어서 몇팀 식사중이고 저 뒤편에 전체 직원분이신분들
식사 시작준비중인 상태에서 여사장인분이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는중 다른테이블 계산해달라하니
나이드신 여중업원이 나오셔서 계산하고 가는중 제가 저기요 하면서 주문을 하니
참으로 황당한 말을 처음으로 들어보네요 ,,,,,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에/배고파서 가는 식당에서/
하는말
@@@@기다리세요 밥 다먹고 드려요@@@@
참으로 어이없고 기가막혀서 그동안 낸 밥값이 얼마인에 돈을 어마어마하게 번 분들이
저런 마인드로 영업을 하니 올라면 오고 먹을려면 그 험한 다리를 건너올거면 오고 말든지 하는
정말 어제 가게에서 조용이 나온게 너무 화가 납니다...
저런 영업점이 순창에 이미지를 다 버리는 겁니다,,,,
순창 그동안 여러 방문중 이런 홀대는 처음이네요...
진짜 어제 심정으론 망했으면 햇네요..
돌아오는 톨게이튼 부근 휴먼시아 아파트 상가 중식당에서 늦은 점심을 때우는데 어찌나 여사장님
친철하시든지 맛있게 드셨냐는 말에 참 희비가 엇갈리는 순창의 늦은 점심의 양반대 상황이네요..
앞으로 화탄매운탕은 다시는 가지는 않을 거지만
널리알려 불매운동 할겁니다....
저런 매운탕집 없어져야 맞는것 같습니다.